갈매기의 여행. 맛집

을왕리 해수욕장 아침 산책...!

인천 갈매기 2023. 3. 13. 11:43


아침 근무를 마치고 을왕리 해변과 조그만 하지만 해변에 맞다는 산책길을 따라 산책을 했다.

지금까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더 위크앤리조트 루푸탑에서만 을왕리 해변을 바라만 봤을뿐 둘러볼 생각을 못했었다.

전날 비가오고 바람이 세차게 불더니 오늘은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섞인 기온은 차갑지만 햇살이 정말 따뜻하다.

산속으로 들어가니 고요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살방 살방 걷다보니 어느덧 약 7키로를 걸어 선녀해변까지 왔다.

선녀 해변의 설화를 생각하며 숙소로 돌아와 소맥 3잔을 마시고 충전을 위해 잠을 청해야 겠다.

"행복을 찾아 떠나는 나의 여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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