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여행. 맛집

예당호 출렁다리를 가다.

인천 갈매기 2026. 5. 3. 10:32

이번엔
마곡사에서 예당호수 출렁 다리로 향한다.

예당 호수 출렁다리는 처음 개장할때 가보고 이번이 2번째 이다.

오후가 되어 가면서 도로에 차량이 급속도로 많아지기 시작한다.

마곡사에서 예당호수 출렁다리까지 약 50키로 정도 약 1시간20여분만에 도착하여 한바퀴 둘러보고 사진 몇장찍고 서둘러 인천으로 달려 5시에 도착했다.

짧은 1박 2일 이었지만  첫날은 나의 대추밭 풀과의 전쟁, 목적을 마치고 두번째 날은 서천에서 -> 청양 천장호수-> 공주 마곡사-> 예산 예당호수까지 아침 일찍 시작 출발해서 여유롭게 두루두루 바이크 여행을  해서인지 1박2일이 길게 느껴졌다.

5일까지 연휴라서 내일은 어머니 모시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1박 2일로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