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여행. 맛집
2025년 2월 7일 (일) 강원도 괘방산 상행중에...!
인천 갈매기
2025. 2. 14. 12:53
갑자기 전날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내일 시간되면 산에가자고
인천 선학역에서 새벽 6시 30분에 출발 한단다.
일단 다른 스케줄이 없던터라 알았어 ...대답은 했는데 산행을 안한지가 언 3년정도 되는듯 하다.
내심 걱정은 되었지만 가기로 대답을 했기에 배낭을 챙겼다.
강원도에 강릉에 위치한 산이기에 준비를 단단히 한다고 여러가지 챙겼다.
그랬더니 배낭 무게가 만만치 않았다.
잠을 설치듯 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 간단하게 떡국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선학역으로 나섰다.
정확히 6시30분에 답승을 해서 강릉으로 출발..!
대관령을 넘는데 차량 온도게가 영하 18도를 가리킨다.
순간 오늘 빡센 산행이 되겠구나 했는데...!
왠걸 대관령을 넘어 괘방산 나들목에 도착을 하니 영상2도..!
이럴수도 있구나...!
산속으로 들어가니 더 포근한 느낌...!
오전 9시 40분에 괘방산 나들목에 도착하여 산대장들의 설명을 듣고 10시에 산행을 한다.
동해 바다를 조망삼아 그리 높지않은 해발 354m 괘방산을 산행 시작한다.
약7km를 살방 살방 4시간에 걸쳐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미리 예약된 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주문진으로 이동하여 건어물 쇼핑을 하였다.
버스 기사에게 팁을 주는 대신에 건어물 쇼핑으로 대신 하는 듯 하였다.
아무튼 오늘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포스팅 해 본다.
#일상을 여행같이
#여행을 일상같이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길
#신블루산악회
#괘방산
#강릉
























